만든 사람들과 이유.
Subby는 2017년 12월 Google Play에 올라갔어요. 은행이 필요 없는 구독 관리 앱, 그 아이디어 하나로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예요. 2026년에는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iPhone에도 올렸어요.
투자자도 없고, 데이터 사업도 안 해요. 무료 앱의 비용은 광고가 대신 내요. PRO를 1회 결제로 둔 건 구독 관리 앱이 그 자체로 구독이어서는 안 된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그 결제가 다음 기능을 만드는 비용이 되고요. PRO 회원이 빠진 로고를 요청하면 커뮤니티 전체를 위해 추가해요.
Subby를 만드는 사람들
Pocket Implementation S.R.L.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작은 독립 스튜디오예요. 2017년부터 Subby의 모든 버전을 저희 손으로 내놨어요. 그러니 앱에서 거슬리는 게 있다면, 그것도 저희 중 누군가가 쓴 거예요.
버그 신고와 기능 요청은 support@subby.online으로 보내주세요.
주요 연혁
Subby가 Google Play에 처음 올라갔어요. 단순한 목록, 알림, 계좌 연동 없음.
1.x 시절이었어요. 600개 이상 브랜드 로고, 통계, 결제 내역, 위젯, 백업. 그리고 알림 안정성은 계속 제대로 못 잡았어요.
2.0.0이 나왔어요. 하나로 합친 코드베이스, 새로 만든 알림 엔진, 완전한 블랙 다크 모드, 그리고 Subby의 첫 iOS 버전(지금은 App Store에 있어요). 업데이트 내역이 여기서부터 이어져요.
Play 스토어 평점에 대해
9년간의 Play 누적 평균은 별 3.8개예요. 예전 버전에서 알림이 고장 났던 시기도 그 안에 들어 있어요. 숫자를 감추기보다는 설명하는 쪽이 낫다고 봤어요. 2.0.0은 2026년 8월에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 내놨으니, Subby는 2026년 리뷰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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